매일신문

니콜라스 케이지 부인 앨리스 킴 아들 출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할리우드 배우 니콜라스 케이지(41)의 한국 출신 아내 앨리스 김(21)이 3일 미국 뉴욕시에서 아들을 낳았다고 케이지의 홍보 담당자인 애닛 울프 씨가 밝혔다.

울프 씨는 AP통신과의 전화 통화에서 "산모와 아기가 모두 건강하고 앨리스 김은 행복해 하고 있다"면서 아이 이름은 칼-엘 코폴라 케이지로 지어졌다고 말했다.그는 그러나 더는 구체적 내용을 밝히지 않았다.

케이지와 앨리스 김 부부는 지난해 7월 결혼했는데 이는 케이지에겐 세 번 째, 앨리스 김에겐 첫 번째 결혼이다.

'라스베이거스를 떠나며'로 아카데미 남우주연상을 받은 케이지는 여자친구이던 여배우 크리스티나 풀턴과의 사이에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는 취임 후 국민의힘 정당해산 청구 요건을 면밀히 검토할 것이라 밝혔으며, 공소 취소 제도의 폐지에 대해서는 신중한...
정부는 한국 전통식품의 계승과 발전을 위해 '대한민국 식품명인' 제도를 통해 K-미식 관광 활성화에 나서며, 44개 코스의 '식품명인 미식 ...
올해 추석 연휴가 나흘로 짧아지면서 9월 28일 월요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해달라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지만, 정부는 아직 공식 검토 방침을 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