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모 아파트서 연행중 강도용의자 추락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2일 오후 3시20분께 대구시 달서구 송현동 모아파트 10층에서 이 층에 사는 최모(27)씨가 강도 혐의로 경찰에 긴급체포된 직후달아나다 아파트 바닥으로 추락해 숨졌다.

경찰은 지난 7월 3일 수원에서 발생한 강도사건의 유력한 용의자인 최씨가 연행되던중 감시가 소홀한 틈을 타 자신의 집앞 아파트 복도를 10여m 달아나다 난간 아래로 뛰어 내렸으며 당시 수원남부경찰서 소속 경찰관 3명이 최씨를 연행중이었다고밝혔다.

경찰은 정확한 추락경위와 연행과정에서의 감시 부주의 등에 대해 조사중이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