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5회 경북환경노래 경연대회'가 14일 오후 2시 영주시민회관에서 열린다.이번 대회는 학생부 16팀과 일반부 11팀 등 27개팀 820여 명이 참가해 열띤 경연을 벌인다.참가자는 지정곡 '환경, 내일이면 늦으리(경상북도 발간)'에서 1곡과 자유곡 1곡을 선택, 각 1절씩 부르면 되고 반주자는 동반해야 한다.
시상은 △일반부=대상 1팀, 최우수상 2팀, 우수상 3팀 △학생부=대상 1팀, 최우수상 2팀, 우수상 6팀 △지도교사상=환경부장관상, 도지사상, 도교육감상, KBS 방송총국장상, 경북의제21추진협의회 위원장상 등이 준비돼 있다.
영주·마경대기자 kdma@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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