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구마고속도 성서~남대구 확장 12월 착공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 10여 년 동안 착공도 못하고 방치돼 온 구마고속도로 성서IC~남대구IC 확장공사가 늦어도 올 연말에는 착공될 것으로 보인다.

14일 한나라당 안택수(대구 북을) 의원에 따르면 지난 1996년 5월 도로공사의 기본설계로 시작된 성서IC~남대구IC 8.7Km 도로확장공사가 그 동안 무료통행 여부 등으로 인한 협상 지연으로 착공을 못해오다 최근 대구시와 도로공사의 공사 착공 합의로 가능해졌다.

대구시는 206억 원, 도로공사는 374억 원의 공사비를 부담키로 했으며 12월 착공해 내년 초 완공 예정이다.

이 도로가 완공될 경우 구마고속도로는 총 10차선 도로로 확장되며, 무료로 운용된다.

이상곤기자 leesk@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고(故) 김영삼 전 대통령의 차남 김현철 이사장은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용혜인이 자진 사퇴한 것을 두고 이재명 정부를 비판하며,...
국내 개인 투자자들이 이달 들어 5개월 만에 반도체주 매도로 전환하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서 각각 5조2천120억원과 7조8천180억원...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는 대입 수시모집 원서접수 시스템 장애로 최대로 1,200명이 접수를 하지 못한 수험생을 위해 14일부터 16일까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아일랜드에서 기자들과의 만남에서 캐나다와의 무역 협정이 조만간 타결될 수 있다고 낙관적으로 언급했으나, 공식적인..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