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민주노총 18일 비리근절책 발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민주노총은 기아차·현대차 노조의 채용비리와 강승규 수석부위원장 비리사건 등을 계기로 조합간부에 대한 종합적인 근절대책을 마련해 18일 발표한다고 17일 밝혔다.

민주노총은 이번에 마련한 비리 근절책은 선언적 차원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조합원 행동의 기준이 되는 윤리강령과 세부 수칙 등을 담고 있으며 모든 조합간부는 이를 어길 경우 강력한 규율위원회의 제재를 받게 된다고 설명했다.

민주노총은 아울러 비정규직 관련 투쟁 방침과 국제노동기구(ILO) 아시아태평양지역총회 문제, 국민대통합 연석회의 참가여부, 조직내 분란사태 등에 대한 입장 등을 함께 밝힐 예정이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 지지자로 알려진 배우 명계남(74)씨가 2일 황해도지사로 임명되었고, 명 지사는 충남 공주 출신으로 연극과 영화계에서 활발히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적 충돌로 인해 글로벌 자산 시장이 혼란에 빠지며, 호르무즈 해협의 봉쇄 가능성이 현실화되면서 국제 유가가 급등하고 있...
서울 강북구 모텔에서 남성 2명을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22세 여성 김 모 씨가 지난달 19일 검찰에 구속 송치되었으며, 그녀와 과거 교제...
한국 외교부는 2일 중동 7개국에 한시적 특별여행주의보(2.5단계)를 발령하며 국민의 안전을 우려하고, 해당 지역 방문 계획이 있는 국민에게..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