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민주노총 18일 비리근절책 발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민주노총은 기아차·현대차 노조의 채용비리와 강승규 수석부위원장 비리사건 등을 계기로 조합간부에 대한 종합적인 근절대책을 마련해 18일 발표한다고 17일 밝혔다.

민주노총은 이번에 마련한 비리 근절책은 선언적 차원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조합원 행동의 기준이 되는 윤리강령과 세부 수칙 등을 담고 있으며 모든 조합간부는 이를 어길 경우 강력한 규율위원회의 제재를 받게 된다고 설명했다.

민주노총은 아울러 비정규직 관련 투쟁 방침과 국제노동기구(ILO) 아시아태평양지역총회 문제, 국민대통합 연석회의 참가여부, 조직내 분란사태 등에 대한 입장 등을 함께 밝힐 예정이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는 취임 후 국민의힘 정당해산 청구 요건을 면밀히 검토할 것이라 밝혔으며, 공소 취소 제도의 폐지에 대해서는 신중한...
정부는 한국 전통식품의 계승과 발전을 위해 '대한민국 식품명인' 제도를 통해 K-미식 관광 활성화에 나서며, 44개 코스의 '식품명인 미식 ...
올해 추석 연휴가 나흘로 짧아지면서 9월 28일 월요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해달라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지만, 정부는 아직 공식 검토 방침을 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