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송 주왕산국립공원의 단풍 관광객이 지난해보다 크게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주왕산 관리사무소에 따르면 지난 1일부터 12일까지 주왕산을 찾은 관광객은 16만4천667명으로 지난해 10월 한달 10만2천699명보다도 6만2천202명이 증가했다. 이같은 추세는 주5일제 근무 확대시행과 청명한 날씨가 지속됐기 때문인 것으로 풀이되고 있다.
관리사무소는 탐방객들의 편의를 위해 공원구역 인근에 임시주차장을 마련하고 청송읍 송생리 청송민속박물관과 농업기술센터 등 외곽지에서 주왕산까지 임시 셔틀버스를 운영하기로 했다. 문의는 주왕산국립공원관리사무소(054-873-0014).
청송·김경돈기자 kdon@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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