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유전의혹' 김세호 前차관 징역 2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강형주 부장판사)는21일 전문기관의 분석을 무시한 채 사할린 유전사업에 참여했다 철도공사에 손해를끼친 혐의(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배임)로 기소된 김세호 전 건설교통부 차관에게 징역 2년을 선고했다.

또 왕영용 전 철도공사 본부장에게 징역 2년6개월, 신광순 전 철도재단 이사장징역 2년6개월, 박상조 전 철도재단 본부장 징역 1년6개월에 집행유예 2년, 전대월하이앤드 대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각각 선고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당명 개정 여부를 결정하기 위해 9일부터 11일까지 전 당원 대상 여론조사를 실시하며, 조사 결과에 따라 대국민 공모를 통해 새로...
삼성전자가 경북 구미에 조 단위 자금을 투입해 고성능 AI 데이터센터를 건립하기로 하고, CES 2026에서 관련 MOU를 체결했다. 이 데...
지난 4일 서해안고속도로에서 졸음운전 차량이 교통사고 수습 중이던 현장을 덮쳐 경찰관과 관계자 2명이 숨지고 9명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유엔 산하기구와 비(非) 유엔기구에서 탈퇴하는 대통령 각서에 서명하며 미국의 주권과 경제적 역량에 반하는 기구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