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독도경비 1500t급 '제민 8호' 추가 배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독도경비 등 동해안 해상 치안 임무를 위한 1천500t급 경비함(제민 8호)이 25일부터 동해 해양경찰서에 추가 배치돼 이날부터 독도 영유권 등 배타적 경제수역에서 해양주권 수호 및 광역해상 경비, 해난구조 등 임무수행에 들어갔다.

'제민 8호'는 길이 98.1m, 폭 14m, 최대항속거리 4천500마일, 최대속력 21노트, 승선인원 60명 규모의 경비함으로 20mm 발칸포 3문과 M-60 기관총, 화재진압용 소화포 2대 등을 장착했으며 헬기 탑재가 가능하고 1만t급 선박예인시스템 및 구난장비를 갖춰 5m의 높은 파고에서도 30일간 장기 항해를 할 수 있다.이에 따라 현재 독도 해역의 경비정은 삼봉호(5천t급) 1척과 1천t급 1척, 500t급 1척 등을 포함 모두 4척으로 늘어났다.

울릉·허영국기자 huhyk@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 지지자로 알려진 배우 명계남(74)씨가 2일 황해도지사로 임명되었고, 명 지사는 충남 공주 출신으로 연극과 영화계에서 활발히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적 충돌로 인해 글로벌 자산 시장이 혼란에 빠지며, 호르무즈 해협의 봉쇄 가능성이 현실화되면서 국제 유가가 급등하고 있...
서울 강북구 모텔에서 남성 2명을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22세 여성 김 모 씨가 지난달 19일 검찰에 구속 송치되었으며, 그녀와 과거 교제...
한국 외교부는 2일 중동 7개국에 한시적 특별여행주의보(2.5단계)를 발령하며 국민의 안전을 우려하고, 해당 지역 방문 계획이 있는 국민에게..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