딕 아드보카트 한국축구대표팀 감독이 유럽파 선수들을 점검하러 간 사이 코치진들이 K리그 경기를 관전하며 대표 선수 점검과 '숨은 진주' 발굴에 나선다.
핌 베어백 코치는 홍명보 코치와 함께 30일 FC서울-부산 아이파크전이 열리는 서울월드컵경기장을 찾아 박주영(FC서울)을 다시 점검하고 새얼굴을 찾을 예정이다.
베어백 코치가 박주영이 출전하는 K리그 경기를 직접 지켜보는 것은 지난 23일 아드보카트 감독과 함께 FC서울-수원 삼성전을 관람한 데 이어 이번이 두번째다.
같은 날 열리는 성남 일화와 광주 상무의 경기는 압신 고트비 코치가, 부천 SK와 수원 삼성의 경기는 정기동 GK코치가 관전한다.
홍명보 코치와 정기동 코치는 다음달 2일 FA컵 전국축구선수권대회를 관람하기 위해 경주를 방문하고 고트비 코치는 파주공설운동장을 찾아 경기를 지켜볼 계획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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