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 크루즈와 스티븐 스필버그의 홍보담당자들이 두 사람이 정신과치료를 둘러싼 견해 때문에 사이가 틀어졌다고 쓴 한 잡지의 보도가 초래할 피해를 줄이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다는 소식이다.
할리우드닷컴은 두 사람의 홍보담당자들이 대중문화잡지 '레이더'의 보도기사의 내용에 대해 확인해주길 거부하고 있다고 전했다.
'레이더'는 스필버그가 톰 크루즈에게 자신의 친구가 정신과 의사가 처방해준 약물 덕분에 좋아지고 있다고 언급한 후 크루즈와 사이언톨로지 지도자 데이비드 미스케이비지가 스필버그의 친구에게 사이언톨로지 신자들을 보내 괴롭혔으며, 나중에 이 이야기를 듣고 화가 난 스필버그가 크루즈에 대해 막말을 했다고 보도했다.
스필버그의 대변인인 마빈 레비는 "그런 말을 들은 적은 있지만 거기에 대한 코멘트는 할 수 없다"고 밝혔다.(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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