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들의 올바른 자연체험 활동을 돕고 환경보전 운동을 펼칠 '제 2기 경주 자연환경해설가' 55명이 새로 결정됐다. 경주시는 지난 1개월간 자연환경과 생태계 이론 및 자연관찰해설법, 자연환경 보전을 위한 현장체험교육, 자연환경 해설을 위한 자원봉사활동 등을 교육받은 자연환경 해설가 수료식을 가졌다. 이로써 경주에서 활동하는 해설가는 모두 158명으로 늘었다. 이들은 사이버 모임방 등을 통해 자연의 소중함을 알리고 학생 등을 대상으로 자연환경 알리미 역할을 하게 된다.
경주·박정출기자 jcpark@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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