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드라마넷은 23일 오후 2시 영등포 롯데시네마에서 국내 첫 HDTV-시네마인 '열 번째 비가 내리는 날' 시사회를 갖는다.
MBC드라마넷이 창사 10주년을 기념해 제작한 '열 번째 비가 내리는 날'은 29살 미혼모가 딸의 노력으로 다시 사랑을 찾아가는 과정을 그린 로맨틱 코미디로, 정성환·소유진이 남녀 주인공을 맡았다.
6개월간의 제작기간을 거쳐 완성된 이 작품은 자동차 추격 신과 대규모 경기장신 등 영화적 볼거리를 HDTV 영화 수준의 화질과 5.1채널 오디오를 통해 즐길 수 있다고 MBC드라마넷은 설명했다.
시사회 참가를 원하는 사람은 MBC드라마넷 홈페이지(www.mbcdrama-net.com)를 통해 누구나 응모할 수 있으며 총 300명을 선정, 시사회에 초대한다.(연합뉴스)




































댓글 많은 뉴스
남북 교류 막혔는데 또 1515억…"남북협력기금 '쌈짓돈' 우려"
李대통령 "개혁 이름으로 개혁 방해하는 것이 가장 큰 걸림돌"
프랑스 다음은 중앙亞…李대통령 외교엔 빈틈 없는데, 인사·부동산엔 언제 답하나
김승원 "취임 시 국힘 정당해산 요건 검토…공소 취소 폐지는 신중해야"
정부, 北 병원 의료장비 166종 지원 추진…김대식 "굴종적 대북정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