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형택·김소정, 코코펀부산챌린저 테니스 4강 진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 남자 테니스의 간판 이형택(91위.삼성증권) 과 여자 기대주 김소정(449위.한솔제지)이 2005코코펀부산국제남녀챌린저대회(총상금 10만 달러) 단식 4강에 동반 진출했다.

3번 시드의 이형택은 4일 부산 금정 테니스코트에서 벌어진 8강전에서 마르틴반 하스테른(644위.네덜란드)을 2대0(6-3 7-6)으로 격파하고 4강에 올라 2번 시드의 비욘 파우(86위.독일)와 사실상의 결승전을 치른다.

김소정은 여자 단식 8강전에서 4번 시드의 후다 료코(179위.일본)와 풀세트 접전 끝에 2대1(7-5 4-6 6-3)로 이기고 주최국의 체면을 살렸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 지지자로 알려진 배우 명계남(74)씨가 2일 황해도지사로 임명되었고, 명 지사는 충남 공주 출신으로 연극과 영화계에서 활발히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적 충돌로 인해 글로벌 자산 시장이 혼란에 빠지며, 호르무즈 해협의 봉쇄 가능성이 현실화되면서 국제 유가가 급등하고 있...
서울 강북구 모텔에서 남성 2명을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22세 여성 김 모 씨가 지난달 19일 검찰에 구속 송치되었으며, 그녀와 과거 교제...
한국 외교부는 2일 중동 7개국에 한시적 특별여행주의보(2.5단계)를 발령하며 국민의 안전을 우려하고, 해당 지역 방문 계획이 있는 국민에게..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