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검 강력부(부장검사 손영기)는 8일 대구시내 ㅇ호텔 등 2개 호텔 호락실에 대한 압수수색을 실시했다. 이들 오락실들이 위조 상품권을 사용한다는 제보에 따라 압수수색을 실시한 검찰은 곧 오락실 업주 및 직원들을 소환 조사할 계획이다.
검찰은 또 조직폭력배들이 실질적으로 관여하는 상당수 오락실들이 게임기 조작을 통한 승률조작, 상품권 액면가의 10%를 떼고 현금을 지급하는 방법으로 사행심을 조장하는 등 불법영업을 하는 것에 대해서도 조사를 벌이고 있다.
최정암기자 jeongam@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남북 교류 막혔는데 또 1515억…"남북협력기금 '쌈짓돈' 우려"
李대통령 "개혁 이름으로 개혁 방해하는 것이 가장 큰 걸림돌"
프랑스 다음은 중앙亞…李대통령 외교엔 빈틈 없는데, 인사·부동산엔 언제 답하나
정부, 北 병원 의료장비 166종 지원 추진…김대식 "굴종적 대북정책"
김승원 "취임 시 국힘 정당해산 요건 검토…공소 취소 폐지는 신중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