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돈사 화재 돼지 430마리 소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0일 오후 4시 50분쯤 청도군 풍각면 변모(53) 씨의 돼지농장에 불이 나 돼지 430여 마리와 200평 규모 돈사 1동이 전소돼 소방서 추산 1천900만 원의 재산피해를 냈다.

경찰은 "배전반 주위의 천장에서 불꽃이 튄 후 불이 삽시간에 돈사 전체로 옮겨붙었다"는 주인 변씨의 말에 따라 일단 누전에 의한 화재로 추정하고 화재감식을 벌일 방침이다.

청도·정창구기자 jungcg@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는 취임 후 국민의힘 정당해산 청구 요건을 면밀히 검토할 것이라 밝혔으며, 공소 취소 제도의 폐지에 대해서는 신중한...
정부는 한국 전통식품의 계승과 발전을 위해 '대한민국 식품명인' 제도를 통해 K-미식 관광 활성화에 나서며, 44개 코스의 '식품명인 미식 ...
올해 추석 연휴가 나흘로 짧아지면서 9월 28일 월요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해달라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지만, 정부는 아직 공식 검토 방침을 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