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돈사 화재 돼지 430마리 소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0일 오후 4시50분쯤 청도군 풍각면 변모(53) 씨의 돼지농장에 불이 나 돼지 430여 마리와 200평 규모 돈사 1동이 전소돼 소방서 추산 1천900만 원의 재산피해를 냈다.

경찰은 "배전반 주위의 천장에서 불꽃이 튄 후 불이 삽시간에 돈사 전체로 옮겨 붙었다"는 주인 변씨의 말에 따라 일단 전기 누전에 의한 화재로 추정하고 화재감식을 벌일 방침이다. 청도·정창구기자jungcg@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고(故) 김영삼 전 대통령의 차남 김현철 이사장은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용혜인이 자진 사퇴한 것을 두고 이재명 정부를 비판하며,...
국내 개인 투자자들이 이달 들어 5개월 만에 반도체주 매도로 전환하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서 각각 5조2천120억원과 7조8천180억원...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는 대입 수시모집 원서접수 시스템 장애로 최대로 1,200명이 접수를 하지 못한 수험생을 위해 14일부터 16일까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아일랜드에서 기자들과의 만남에서 캐나다와의 무역 협정이 조만간 타결될 수 있다고 낙관적으로 언급했으나, 공식적인..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