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소리바다 "완전개방형 P2P 배포 철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소리바다가 완전개방형 P2P 프로그램을 배포하겠다는 입장을 철회했다.

소리바다는 "소리바다 P2P 유료화에 대한 협상이 진행되고 있어 완전개방형 P2P 프로그램 배포는 하지 않기로 했다"며 "정부와 권리자, 사용자가 만족할 수 있는 P2P 전면 유료화 모델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소리바다는 지난 11일 완전개방형 P2P 프로그램 배포를 준비 중이라고 밝혀 음악계에 파란을 일으켰다.

완전개방형 P2P는 법원이 문제 삼은 소리바다의 관리 서비스가 배제된 것으로 개인적 차원의 음악파일 공유 프로그램이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는 취임 후 국민의힘 정당해산 청구 요건을 면밀히 검토할 것이라 밝혔으며, 공소 취소 제도의 폐지에 대해서는 신중한...
정부는 한국 전통식품의 계승과 발전을 위해 '대한민국 식품명인' 제도를 통해 K-미식 관광 활성화에 나서며, 44개 코스의 '식품명인 미식 ...
올해 추석 연휴가 나흘로 짧아지면서 9월 28일 월요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해달라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지만, 정부는 아직 공식 검토 방침을 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