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리바다가 완전개방형 P2P 프로그램을 배포하겠다는 입장을 철회했다.
소리바다는 "소리바다 P2P 유료화에 대한 협상이 진행되고 있어 완전개방형 P2P 프로그램 배포는 하지 않기로 했다"며 "정부와 권리자, 사용자가 만족할 수 있는 P2P 전면 유료화 모델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소리바다는 지난 11일 완전개방형 P2P 프로그램 배포를 준비 중이라고 밝혀 음악계에 파란을 일으켰다.
완전개방형 P2P는 법원이 문제 삼은 소리바다의 관리 서비스가 배제된 것으로 개인적 차원의 음악파일 공유 프로그램이다. (연합뉴스)




























댓글 많은 뉴스
장동혁 "2억 오피스텔 안팔려…누구처럼 '29억' 똘똘한 한 채 아니라"
조국, 3·1절 맞아 "내란 부정·시대착오적인 尹어게인 세력 척결해야"
이재만 "국힘, 국회의원들 대구 이용만 해…시장 출마 결심" [뉴스캐비닛]
李대통령 "3·1혁명은 미래 나침반, 민주주의·평화·문화 꽃피우겠다"
[사설] 공론화된 부정선거 의혹, 선거 시스템 전면 개편 불가피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