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난자기증 재단, 내일 홈페이지 개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민간 차원의 난자 기증 지원단체인 '연구·치료 목적 난자 기증을 지원하기 위한 모임'이 25일 오후에 공식 홈페이지(http://www.ovadonation.com)를 개설한다. 새로 개설되는 홈페이지는 난자 기증 과정에 대한 자료를 비롯해 의료기관의 전문적인 소견, 사례들을 연구한 난자 기증 기준 등 각종 정보를 체계적으로 제공한다.

이 단체는 유관 의료 및 연구기관과의 연계를 통해 홈페이지에 난자 기증 관련전문 자료를 지속적으로 추가할 예정이다. 연구, 치료목적을 위해 자발적으로 난자 제공을 희망하는 사람은 재단 사무국( ☎02-3011-6728)에 문의하거나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한편 이 단체는 창립총회 이후 인터넷 동호회, 전화 문의 등을 통해 280여명이자발적으로 난자 기증 의사를 밝히는 등 참여자가 지속적으로 늘고 있다고 전했다.

또 황우석 교수 팬카페 '아이러브 황우석(cafe.dau m.net/ilovehws)'은 24일 황 교수 연구를 돕기 위한 자발적 난자 제공운동을 벌인결과 이날까지 200명 가까운 여성들이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 카페는 전날 하루 동안 3천여명의 회원이 새로 가입해 회원수가 1만5천명을넘어섰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정부의 부동산 정책에 대한 부정적인 평가가 56%로 증가한 반면 긍정 평가는 33%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
삼성전자는 올해 2분기 연결 기준으로 89조4924억 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하며 역대 최대 분기 실적을 달성했으며, 이는 전년 동기 대비 18...
서울 송파구에서 '올다르크'라는 별칭의 A씨가 시위 중 구속영장이 기각된 후 유튜브 생방송에서 자신의 행동을 '하나님의 부르심'이라고 밝히며...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