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24일 국회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바른정치 후원의 날' 행사를 개최하고 한나라당 서상기 의원의 후원회를 최다 후원자를 모은 모범 후원회로 선정해 시상했다.
선관위 관계자는 이날 "깨끗한 정치와 희망의 정치가 펼쳐지기 위해서는 유권자의 자발적인 정치 참여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고 밝히고 "올해 가장 많은 후원인의 성원을 받아 정치자금을 모금함으로써 소액다수 정치자금 기부문화를 활성화하고 깨끗한 정치문화 조성에 기여한 서상기 의원 후원회를 모범 후원회로 선정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서 의원은 인사말을 통해 "10만 원이 넘는 후원금은 돌려보내는 등 깨끗한 정치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노력했고 특히 올해 10월부터는 1통화에 1천 원 모금되는 ARS 후원전화를 개설해 총 7천8백90통의 후원을 받았다"고 말했다.
박상전기자 mikypark@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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