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승엽 가족, 아파트 모델로 나선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승엽 선수와 가족들이 아파트 광고 모델로 나선다.'

(주)효성은 내달초 수성구 사월동에 분양하는 효성백년가약 아파트 광고 모델로 이승엽(29·지바롯데마린스) 선수와 부인 이송정(23) 씨, 지난 8월 출생한 아들 은혁 군을 모델로 기용했다고 밝혔다.

이 선수 가족들은 24일 서울의 한 스튜디오에서 사진 촬영을 마쳤으며 내달 오픈 예정인 모델하우스에서 팬 사인회를 가질 계획이다.

효성 관계자는 "단란하고 편안한 가족 생활을 누릴 수 있는 아파트 이미지 연출을 위해 이승엽 가족을 모델로 기용했다"며 "이송정씨도 효성 모델로 활약한 적이 있어 광고 효과가 뛰어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송정 씨는 지난 2003년 10월 효성이 수성구에서 분양한 아파트의 광고 모델로 활동한 적이 있다.

이번 광고 계약은 단발성으로 효성은 1억 원의 광고료를 지불했으며 신문 광고와 전단 등 지면 매체에서만 활용된다. 이재협기자 ljh2000@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15일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서울, 경기, 인천, 울산, 광주·전남 등 5개 지역에 대한 재선...
미국과 이란이 종전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면서 중동발 전쟁 충격으로 긴장했던 국내 경제가 안정세를 보이며 증시는 5.20% 급등하고 환율...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오동운 처장은 조희대 대법원장이 고발된 법왜곡죄 사건을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이첩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공권력 투입...
미국과 이란은 전쟁 장기화에 따른 민생고와 여론 악화 속에서 종전 협상 양해각서(MOU) 체결에 합의하고, 60일간의 휴전 및 호르무즈 해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