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음악계의 신성 K(본명 강윤성)가 네번째 싱글로 오리콘차트 톱 텐을 지키며 선전하고 있다.
지난 23일 네번째 싱글 '온리 휴먼'을 발표한 K는 오리콘 싱글차트에서 쟁쟁한 뮤지션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면서 이틀째 5위를 유지, 파란을 일으키고 있는 것.
지난 23일 싱글 발매와 함께 단숨에 오리콘차트 10위권에 진입한 뮤지션은 6팀. 1위를 차지하고 있는 스맙, 2위를 기록하고 있는 범프 오브 치킨, 보아 등 이름만 대도 알만한 유명 뮤지션들이 포진한 가운데 신예 K가 눈부신 활약을 펼치고 있다.
지난 3월초 첫 싱글 '오버'로 일본에서 데뷔한 K는 오리콘싱글차트 4위에 진입, 일본 음악계를 깜짝 놀라게 했다.
이번 네번째 싱글 '온리 휴먼'은 지난 10월초부터 후지TV에서 방송되고 있는 화요드라마 '1리터의 눈물'의 주제곡으로 큰 인기를 누렸던 곡.
K는 내년 1월 중순, 국내에서 2집을 발매하며 금의환향한다.
스포츠조선 김소라 기자 so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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