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경찰청(청장 강희락)은 경찰 창립 60주년을 맞아 외관을 새로 바꾼 경찰차량을 30일부터 선보이고 있다.
기존 파랑과 흰색 디자인에서 흰색 바탕에 청색과 황색 라인을 첨가해 세련된 이미지를 갖췄으며 경찰마크도 기존 독수리 모양에서 참수리 모양으로 개선, 친근한 경찰상을 부각시켰다고 경찰은 설명했다.
경찰은 우선 다음달 15일까지 대구시내 교통순찰차량 26대를 새로운 디자인으로 바꾸며 내년 1월 중엔 112 순찰차 153대에 새 디자인을 도입할 방침. 형사순찰차량과 교통사고조사차량은 2007년까지 개선할 예정.
최경철기자 koala@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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