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대구본부는 1일 비정규직 및 쌀개방 사태 해결을 위한 총파업에 돌입했다. 대구·경북에서는 금속노조 6개 사업장 등이 총파업에 동참했고 한국델파이 노조, 사회보험노조, 염색단지 노조 등은 간부파업을 벌였다.
민주노총 대구본부는 1일 오후 3시 대구시청 앞에서 1차 총파업 결의대회를 열고 서문시장까지 거리행진을 했고 2일 칠곡군청 및 성서 태양기전 앞, 3일 동대구역, 열린우리당사 앞 2, 3차 결의대회를 가질 계획이다.
이상준기자 all4you@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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