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누리국악예술단이 2일 청도군민회관에서 제11회 정기연주회를 갖는다.온누리국악예술단은 지난 1995년 3월 창단해 지난 10년간 소외계층을 위한 공연에서부터 해외 초청공연까지 매년 100회 이상의 연주회를 갖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내년 1월과 4월에는 일본의 2개 도시 초청공연이 예정돼 있고, 중국 공연을 위해 접촉중이다.
이번 공연에서는 국악동요, 사물놀이 '판굿', '삼도설장구가락', '삼도풍물가락', 판소리 춘향가 중 '어사 상봉' 대목, 창작무용 '검무', 동요, 타악퍼포먼스 '천년의 소리' 등이 진행된다. 오후 3시와 6시 30분 두 차례 공연한다. 무료. 054)371-1533.
최두성기자 dschoi@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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