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경북지원(지원장 김준식)은 대구 6곳, 경북 22곳 등 농산물 원산지표시 자율관리 우수판매장 28곳을 선정, 1일 발표했다.
이번에 선정된 28개 판매장은 농·축산물을 판매하는 업체 중 최근 2년간 원산지표시 위반사실이 없는 곳으로 9월 한 달간 신청을 받은 뒤 민간인 명예감시원과 합동으로 2차례 현지조사를 거쳐 심사위원회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선정됐다.
선정된 업체는 농협 하나로마트 4곳(동대구농협 및 동대구농협 대명·수동지점, 고산농협), 홈플러스 칠곡점과 성서점 등 대구에 6곳이며, 경북에는 나이스마트 계양점(경산), 롯데쇼핑 포항점, 이마트 김천점 등 22곳이다.
대구·경북지역의 우수판매장은 상반기 38곳을 합쳐 모두 66곳으로 우수업체의 사후관리를 위해 명예감시원과 함께 연 1, 2회 불시 점검을 해 위반사실이 적발되면 우수업체 선정을 철회하고 농산물품질관리법에 따라 처리한다.
김수용기자 ksy@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단독] 광복군 군복이 왜 中군복? 전쟁기념관 포스터 또 논란
추경호 대구시장, SK AI데이터센터 사업 중단에 "강한 유감"
대구서 기술 배운 외국인 근로자…"사장님~ 돈 더 주는 곳 갈래요"
'제명' 유력하지만 '자진탈당' 없는 권영진…'버티기 모드'
코스피 급락에 김용범 "반도체 AI 약세 우리나라만의 현상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