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 뒤바뀐 운명의 대결
⊙페이스 오프(XTM 5일 밤 10시)= 오우삼 감독, 존 트라볼타·니콜라스 케이지 주연(1997년 작). 피부이식수술로 서로의 얼굴이 뒤바뀐 FBI 요원과 범법자 사이의 숙명적인 대결을 그린 스릴러 액션영화. FBI 요원인 숀은 자신의 어린 아들인 마이키를 죽인 냉혹한 범죄자로 LA 어딘가에 폭탄을 장치해둔 테러범인 캐스터를 생포해야만 한다. 몇 차례의 격투 끝에 숀은 국외로 탈출하려던 캐스터를 생포하지만….
성숙한 문근영 댄스 화제
⊙댄서의 순정(캐치온 5일 밤 9시5분)= 박영훈 감독, 문근영·박건형·윤찬 주연(2004년 작). '어린신부' 이후 숙녀의 모습으로 등장한 문근영의 춤동작이 화제가 된 작품으로 댄스대회 재기를 꿈꾸는 영새와 춤의 기본도 모르는 채린이 만들어가는 로맨틱 댄스 영화. 채린은 눈발에 뿌옇기만 하던 인천항이 보이기 시작하면서 설렘이 점점 두려움으로 변해간다. 어른스럽게 화장을 하고 잔뜩 멋을 부려봤지만 채린은 어색하기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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