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오영(52·새마을운동 청송군지회장·) 씨가 지난 1일 광주 김대중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05 전국 새마을지도자대회'에서 새마을훈장 '근면장'을 수상했다. 권씨는 1985년 청송 파천면 새마을지도자를 맡은 뒤 20여 년 동안 지역발전을 위해 헌신하고 이웃돕기 등 봉사활동을 꾸준히 전개해 왔다.
2001년 새마을운동 청송군지회장을 맡으면서는 새마을소식지 발간 및 새마을가족 생일, 결혼기념일 축하카드를 제작·발송하고 불우이웃 및 소년소녀가장 돕기, 태극기 보급, 대구지하철 참사유족 돕기, 북한·사할린동포 돕기 등에 앞장서고 있다.
청송·김경돈기자 kdon@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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