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국제 금값, 22년만에 최고..온스당 600달러 가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천정부지로 치솟고 있는 국제 금값이 6일(현지시간) 22년여만에 최고치를 기록하면서 온스 당 600달러 돌파 시도가 이어질 것이란 관측이 제기됐다. 이날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거래된 2월 인도분 금값은 한때 1983년 이후최고치인 온스 당 514.40달러까지 치솟는 등 강세를 지속한 끝에 전날에 비해 1.20 달러 오른 온스 당 513.80달러로 거래를 마감, 거래일 기준 나흘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다.

12월 인도분 금값도 전날에 비해 1.30달러 오른 온스 당 510.20달러를 기록했다. 시장 관계자들은 최근 강세에도 불구하고 전반적인 시장 분위기가 여전히 긍정적이라면서 올해가 가기 전에 금값이 온스 당 600달러 돌파를 시도할 가능성이 있다고 내다봤다.

뉴욕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18일 청와대 기자회견에서 농지 전수조사에 대한 반발을 해명하며, 고령이나 건강 문제로 농사를 짓지 못하는 농민의 땅을 강제...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에 따른 데이터 전송량 증가로 국내 광통신 관련주가 주목받고 있으며, DCI 수요 증가로 인해 광부품의 수주 물량이...
경기 파주시는 올해 추석 연휴 기간인 9월 23일, 24일, 26일 생활쓰레기 배출을 금지하며, 인천시는 24일부터 27일까지 특별 관리 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