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우석 교수의 팬 커뮤니티인 '아이러브황우석' (http://cafe.daum.net/ilovehws)은 6일 서울대 수의대에서 황 교수의 줄기세포 연구를 지지하는 '1천명 난자기증의사 전달식'을 열었다.
커뮤니티측에 난자 기증 의사를 밝힌 여성이 1천명이 된 것을 기념해 열린 이행사에는 전국에서 기증 희망자 100여명이 참석해 한 사람이 무궁화 한송이 씩을 황교수 연구실에 바치며 응원의 뜻을 전했다.
아이러브황우석의 운영자 안덕진(51)씨는 "이번 전달식은 배아줄기세포연구에대한 국민들의 염원을 대변한 행사"라며 "앞으로도 황 교수에 대한 지지 운동을 계속해 인류를 위한 치료제 개발이란 연구의 큰 뜻을 살려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아이러브황우석측은 또 황 교수가 조속히 연구실로 돌아올 것을 기원하는 의미로 수의대 현관부터 연구실까지 진달래 조화로 꽃길을 만들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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