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오포비리' 수사종결…6명 구속 6명 불구속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대검 중수부는 9일 '오포비리' 의혹사건과 관련, 감사결과를 정우건설 브로커에게 누설한 감사원 이모 감사관 등 6명을 추가로 기소하고 이번 사건과 관련해 12명을 사법처리하는 선에서 수사를 마무리했다.

검찰은 앞서 아파트 시행사인 정우건설의 돈을 받은 박혁규 전 의원을 2억5천만원 뇌물수수 혐의로, 한현규 경기개발연구원장을 15억원 알선수재 혐의로 각각 구속기소했으며 한 원장에게 정우건설 돈 10억원을 전달한 함모씨도 이날 알선수재 혐의로 불구속기소했다.

또 시공사인 포스코건설로부터 자문료 명목으로 3천만원씩을 받은 경기도 도시계획위원 민모(48) 교수와 김모(53.구속) 교수, 2천만원을 받은 이모 교수 등 3명을 뇌물수수죄로 기소하고 이들에게 돈을 준 포스코건설 오포사업단장 김모 상무를 뇌물공여죄로 불구속기소했다.(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뇌출혈 사망설'이 소셜미디어에서 확산되자,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은 김정은에게 보낸 답전에서 북중 친선관계를 강조하...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음에도 불구하고 외국인 매도세와 AI 수익성 우려로 주가가 급락하고 있으며, 증권가는 이를 ...
경기 부천에서 화재 진압 중 순직한 김진석 소방위에 대한 애도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현직 소방관 A씨가 '소방관 순직은 로또 당첨'이라는...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