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여섯 나라의 '신명' 대구타악페스티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세계 각국의 민속문화와 타악 음악을 감상할 수 있는 '2005 대구세계타악페스티벌'이 23일 오후 7시 대구학생문화센터 대공연장에서 열린다. 타악페스티벌은 타악그룹 HATA가 국제문화 교류행사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지난해 처음 마련한 행사다.

올해는 한국을 비롯해 일본, 터키, 태국, 대만, 볼리비아 등 6개국 10개 팀이 참가해 민속예술과 신명나는 타악음악을 들려줄 예정이다.

1부 공연에서는 HATA, 한울소리 등 한국 및 일본, 대만 등의 타악팀이 나라별로 특색있는 타악음악을 연주한다. 각국의 민속예술로 꾸며지는 2부 공연에서는 대만, 터키, 볼리비아 팀이 참가해 독특한 전통문화를 소개한다. 마지막 무대는 모든 참가팀들의 협연과 관객들이 한데 어우러지는 대동마당으로 꾸며진다. 1만~2만 원. 053)290-0974.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18일 청와대 기자회견에서 농지 전수조사에 대한 반발을 해명하며, 고령이나 건강 문제로 농사를 짓지 못하는 농민의 땅을 강제...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에 따른 데이터 전송량 증가로 국내 광통신 관련주가 주목받고 있으며, DCI 수요 증가로 인해 광부품의 수주 물량이...
경기 파주시는 올해 추석 연휴 기간인 9월 23일, 24일, 26일 생활쓰레기 배출을 금지하며, 인천시는 24일부터 27일까지 특별 관리 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