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국청소년축구, 日과 친선경기서 2-0 승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 14세 이하 청소년 축구대표팀이 한.일 우수청소년 스포츠교류 행사의 일환으로 마련된 일본과 친선경기에서 2-0으로 승리했다.

이광종 감독이 이끄는 한국 청소년대표팀은 23일 낮 남해 스포츠파크주경기장에서 열린 일본과 친선경기 2차전에서 전반 10분과 후반 1분 터진 남태희(울산현대중)의 연속골로 2-0 승리를 거뒀다.

이로써 지난 21일 1차전에서 2-2로 비겼던 한국은 1승1무를 기록했다.

남태희는 1차전에서도 동점골을 터트렸다.

애초 이날 경기는 24일 남해공설운동장에서 열릴 예정이었으나 기상 악화로 인한 일본 선수단의 출국 문제를 우려해 하루 앞당겨 치러졌다.(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