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법무법인 '한결' 고문으로..김용학 전 인천도개公사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용학(金龍鶴·55) 전 인천도시개발공사 사장이 최근 법무법인 '한결'의 고문으로 영입됐다. 기업도시 혁신도시를 포함한 국내외 각종 시설의 입지 선정과 기획, 인허가, 보상, 규제 및 개발행위, 토목 건축에 관한 각종 자문, 분양과 외자 유치, 준공 등 사후관리 등 종합적 법률서비스와 컨설팅을 하는 '한결'이 그의 전문성을 산 것이다.

경북대 사범대 부설고와 영남대를 졸업한 그는 한국토지공사에서 26여 년 일하며 산업단지 개발, 연구개발, 택지사업 등 안해 본 일이 없는 이 분야의 전문가다. 한때 정부 공기업 사장 자리도 노렸으나 한 번 실패한 뒤 깨끗이 접었다.

최재왕기자 jwchoi@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