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래드 피트와 이혼함으로써 올해 할리우드에서 가장 떠들썩한 스캔들을 낳았던 여배우 제니퍼 애니스턴(36)이 브래드 피트와 안젤리나 졸리의 관계는 "실수"임을 암시하는 비판을 간접적으로 했다.
할리우드닷컴에 따르면 피트와의 파경에 대해 매우 말을 아껴온 애니스턴은 최근 자신의 주연작 '탈선'(Derailed)에 대해 이야기하면서 배우자를 두고 바람피는 유부남, 유부녀들을 격렬하게 비난했다. '탈선'에서 애니스턴은 상대역인 클리아브 오웬과 혼외정사를 나누는 역할을 맡았다.
애니스턴은 "세상에 좋은 것은 다 가질 수 있는데 잠시 무료해서, 혹은 잠깐동안의 성취감을 느끼기 위해 어리석은 선택들을 할 수 있다. 그렇게 보낸 시간은 모든 일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실수를 한 뒤 그것을 얼른 떨쳐버리지 못하고 해결을 하려다가 점점 더 미궁으로 빠지는 사람들을 우리는 흔히 보게 된다"고 말했다.(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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