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정일 위원장 비밀계좌 룩셈부르크로 옮겨"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스위스 금융기관에서 관리된 것으로 알려진 김정일(金正日) 북한 국방위원장의 비밀계좌가 몇년 전부터 룩셈부르크로 옮겨졌다는 증언이 나왔다고 아사히(朝日)신문이 발행하는 시사주간지 '아에라' 최근호(1월2-9일)가 보도했다.

27일 발행된 '아에라'는 국가정보원 전 간부들을 인용, 스위스에서 자금을 관리하던 북한 간부가 룩셈부르크를 여러 차례 오간 사실이 확인됐다면서 이같이 주장했다.

이들 간부는 미사일 수출이나 위조지폐 거래 등으로 북한 당국이 벌어들인 달러는 상당 부분 김정일 위원장의 것이 되며 세계 각지에 분산된 돈의 관리는 현지에 세운 보험회사 등이 맡고 있으나 이들 회사를 움직이는 조직은 국방위원장실이라고덧붙였다.

도쿄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57.1%로 소폭 하락한 가운데, 그는 싱가포르를 국빈 방문하며 로렌스 웡 총리와 회담을 통해 AI 및 원...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지를 소유하고도 실제로 농사를 짓지 않는 소유자를 전수조사하기 위해 준비 작업에 들어갔다. 이 조사는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
여수에서 발생한 4개월 영아 사망 사건의 학대 장면이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공개되어 충격을 주고 있다. 사건은 지난해 10월 22...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