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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문과학관 보현산 자락에 건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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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와 한국과학재단은 28일 시청회의실에서 국비 6억 원과 지방비 14억 원 등 20억 원을 들여 영천시 화북면 정각리 보현산 자락에 천문과학관을 건립하는 협약을 체결했다.

천문과학관은 연건평 1천160㎡의 3층 건물에 천체관측망원경 10점이 비치되며, 천문과학관과 부대시설로 이뤄진다.

영천·이채수기자 cslee@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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