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백종합건설 'SD건설' 로 변경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백종합건설(대표이사 강준)이 상호를 'SD건설'로 변경한다. SD건설은 '모두에게 웃음을 드리는 행복한 세상'이란 뜻으로 'Smile Debec 건설'이란 의미를 담고 있다. 대백건설은 3월 수성구 신매동에 공급할 단지부터 'SD 아이프라임'이란 상호를 사용할 계획이다.

대백은 올해 수성구 2개 단지와 달서구, 동구 등 대구 지역에서만 5개 단지 이상을 공급할 예정으로 있다. 강 대표는 "올해는 적어도 5개 단지 1천500여 가구 이상을 대구 지역에 공급할 예정으로 있다"며 "상호를 바꾼만큼 새로운 이미지로 지역민에게 좀더 나은 주거공간을 공급하는 회사로 변신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재협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