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백종합건설(대표이사 강준)이 상호를 'SD건설'로 변경한다. SD건설은 '모두에게 웃음을 드리는 행복한 세상'이란 뜻으로 'Smile Debec 건설'이란 의미를 담고 있다. 대백건설은 3월 수성구 신매동에 공급할 단지부터 'SD 아이프라임'이란 상호를 사용할 계획이다.
대백은 올해 수성구 2개 단지와 달서구, 동구 등 대구 지역에서만 5개 단지 이상을 공급할 예정으로 있다. 강 대표는 "올해는 적어도 5개 단지 1천500여 가구 이상을 대구 지역에 공급할 예정으로 있다"며 "상호를 바꾼만큼 새로운 이미지로 지역민에게 좀더 나은 주거공간을 공급하는 회사로 변신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재협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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