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보건소가 2004년부터 장애인들을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는 무료 한방진료가 호응을 얻고 있다.보건소는 장애인복지관에서 등록 장애인들을 대상으로 매월 둘째, 넷째 주 목요일에 침·뜸·의료상담 등 무료 한방진료를 실시하고 있는 가운데 첫해 101명, 지난해 258명이 진료를 받았다.성용덕 보건소장은 "무료 한방진료가 소외계층과 장애인들에게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의료혜택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영천·이채수기자 cslee@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