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보건소가 2004년부터 장애인들을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는 무료 한방진료가 호응을 얻고 있다.보건소는 장애인복지관에서 등록 장애인들을 대상으로 매월 둘째, 넷째 주 목요일에 침·뜸·의료상담 등 무료 한방진료를 실시하고 있는 가운데 첫해 101명, 지난해 258명이 진료를 받았다.성용덕 보건소장은 "무료 한방진료가 소외계층과 장애인들에게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의료혜택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영천·이채수기자 cslee@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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