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검찰, 황교수 자택 등 추가 압수수색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줄기세포 조작' 사건을 수사 중인 서울중앙지검 특별수사팀은 2일 황우석 교수와 한양대 윤현수 교수, 국립과학수사연구소 장성분소 이양한 박사의 자택과 사무실 등 7,8곳을 추가 압수수색했다고 밝혔다.

검찰은 이날 오전 8시 수사진을 강남구 논현동 황교수 자택 등에 보내 지난달 12일 1차 압수수색에서 찾지 못했던 각종 서류와 실험노트 등을 추가로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압수수색은 수사가 어느 정도 진행되고 핵심 관련자들에 대한 소환이 임박한 시점에서 조작의 실체를 가려내는데 필요한 자료를 확보하기 위한 조치로 전해졌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