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전도연과 영화 '장화, 홍련'의 김지운 감독이 정부의 스크린쿼터 축소 방침에 항의하며 1인 시위에 나선다.
'문화침략저지와 스크린쿼터사수 영화인대책위원회'는 전도연과 김지운 감독이 9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광화문 사거리 교보생명 빌딩 앞에서 일정한 거리를 두고 동시에 1인 시위를 벌일 예정이라고 8일 밝혔다.
그동안 4일부터 안성기를 비롯해 박중훈, 장동건, 최민식이 매일 1인 시위를 벌여왔으며, 최민식은 1인 시위에 앞서 2004년 7월 정부로부터 받은 옥관문화훈장을 반납하기도 했다.(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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