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은 실험들이 도시를 바꾼다 / 박용남 지음/ 도서출판 시울
도시에서의 삶은 어떤 의미를 지니고 있는가. 최근 살기 좋은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한 프로젝트나 도시계획 등을 보면 도시 환경과 생태가 새로운 가치로 등장했음을 발견하게 된다. 그렇지만 아직 관 주도의 전시성 사업에 그치는 경우가 많아 지역사회와 주민들이 녹아들어가 녹색도시를 건설하는 과정으로의 전환이 필요하다.
이 책은 세계적인 녹색 도시의 건설 사례 및 도시에서의 작은 실험들을 통해서 인간과 자연, 문화유산이 공존하는 혁신적인 도시 건설 방식을 소개한다. 도시 문제의 해법을 제시하는 새롭고 과감한 시각을 만날 수 있다.
조향래기자 bulsajo@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