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9, 10일 이틀간 시청 소회의실에서 대학교수 및 전문가들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한 가운데'2006년도 무대공연 작품제작지원사업'에 대한 심사를 벌여 올해 61건에 4억7천만 원을 지원하기로 했다.
올해는 작년과 달리 1차 서류심사에 이어 작품내용, 자부담, 출연진 등에 대해 선별적으로 작품신청자에게 전화 인터뷰를 하는 등 심사를 거쳐 신청작품 94건 중 지원대상으로 61건을 선정했다. 분야별로는 연극 11건 1억1천500만 원, 무용 7건 1억100만 원, 음악 23건 1억4천만 원, 국악 20건 1억1천400만 원이다. 대구시는 지원대상으로 확정된 작품에 대해 한국문화예술위원회로부터 국비를 지원받아 20일부터 연말까지 공연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이대현기자 sky@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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