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너럴 일렉트릭(GE)이 미국 경영인들로부터 가장 선호하는 기업으로 꼽혔다. 미국 경제전문지 포천은 22일 인터넷판에서 GE가 혁신·기업자산 활용·재정 건전성 등 8개 분야별 평가를 기준으로 한 합산 점수에서 1위를 차지했다며 이같이 보도했다.
2위에는 운송업체 페덱스가 선정됐고 3위에는 사우스웨스트항공, 4위와 5위에는 프록터 앤드 갬블과 스타벅스가 각각 뽑혔다. 이어 존슨앤드존슨, 버크셔 해서웨이, 델, 도요타자동차, 마이크로소프트가 6위에서 10위 사이에 자리 잡았다.
이번 설문조사는 611개 기업 1만여 명의 경영진 및 증권사 애널리스트들을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평가 대상은 포천이 선정한 매출액 상위 1천 개 기업 및 미국에서 활동하는 주요 외국 기업들이었다.
연합뉴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