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미군기지되찾기 시민모임, '도시공동체'로 재창립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역 미군기지 문제에 관심을 쏟아온 시민단체 '미군기지되찾기대구시민모임'이 10일 '평화도시와 주민자치실현을 위한 도시공동체(약칭 도시공동체)'로 거듭난다.

이날 오후 7시 동구 문화웨딩홀 5층 대연회장에서 창립식을 가질 도시공동체는 앞으로 미군기지 문제 뿐 아니라 남구 지역 전체의 문제로 활동영역을 넓힐 계획이다.

이곳 김동옥 사무차장은 "시 전체보다 자치구에 초점을 맞춘 풀뿌리 주민자치·시민운동을 전개할 것"이라며 "간판은 바꿔달지만 미군관련 피해상담센터(문의 053-474-3381)를 둬 미군기지 관련 문제에 대한 관심도 놓지 않겠다"고 밝혔다.

채정민기자 cwolf@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정부와 여권의 검찰개혁 추진을 강하게 비판하며, 검찰 기능 축소와 보완수사권 박탈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북한은 일본...
포스코이앤씨는 최근 공사 현장에서 잇따른 사망 사고로 인해 정부의 강도 높은 압수수색과 감독 조치를 받게 되어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으며, 고...
정교유착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신천지 전직 간부들에 대해 당원 가입 강요 사건과 관련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며, 이들은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