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안젤리나 졸리' 경주 문화엑스포 홍보대사될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올해 12월 열리는 앙코르-경주세계문화엑스포조직위는 할리우드 배우 안젤리나 졸리를 행사 명예홍보대사로 위촉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라고 12일 밝혔다.

조직위는 안젤리나 졸리가 캄보디아 앙코르와트 유적을 배경으로 촬영해 세계적히트를 기록한 영화 '툼레이더' 주인공인데다 캄보디아 시민권을 가져 홍보대사로 적임자라고 설명했다.

'앙코르-' 조직위 한국.캄보디아측은 캄보디아 프놈펜 현지에서 지난달 6일부터10일간 실무협의를 갖고 공동사무국을 개소했었다.

조직위 관계자는 "3월 중 앙코르와트 유적군 일대에 문화엑스포 행사 시설물을착공하고 4월에 행사 세부계획을 확정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