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유한킴벌리·평화의 숲, 신혼부부 남북 공동 나무심기 개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유한킴벌리(대표이사 사장 문국현)와 사단법인 평화의 숲(공동대표 이세중)은 4월 1일부터 1박 2일 동안 북한의 강원도 고성 지역에서 신혼부부 남북 공동 나무심기를 개최한다.

이번 나무심기에는 신혼부부 160명(80쌍)과 북한주민 50여 명 등 총 250명이 참석할 예정이며, 참가자 중 남측 신혼부부 160명(80쌍)은 공개 모집을 통해 선정한다. 참가비용은 무료이며, 전액을 '우리강산 푸르게 푸르게' 공익기금에서 지원한다. 참가 신청은 결혼한 지 2년 이내의 신혼부부가 할 수 있으며, 15일까지 인터넷 사이트 우리숲(www.woorisoop.org)에 사진과 글을 등록한 신청자 중 선발한다.

이번 나무심기는 잣나무 병충해로 인한 산림 황폐지에서 진행되며, 참가자들은 4월 1일 오전 9시에 서울을 출발해 육로로 북한으로 이동하며, 금강산 호텔에서 1박을 하고 2일 북한 고성에서 미래 세대를 위한 나무를 심고 되돌아 오게 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