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서라벌광장 건물 내에 4억3천여만 원을 들여 마련한 서라벌관광정보센터(50평)가 14일 문을 열었다.
이곳에는 경주의 8개 권역별 주요 관광지를 영어·일본어·중국어로 안내하는 권역별 관광안내실, 관광축제 및 문화·유적지에 대한 홍보 영상물을 상시 상영하는 영상홀, 방문객이 직접 유적지 위치와 거리를 알아볼 수 있는 관광안내 모형지도실, 각종 체험 및 테마관광안내실, 특산물 및 먹을거리실 등과 정보검색대를 갖추었다.
또 체험관광 및 테마별 4개 관광코스를 개발, 서라벌광장에서 출발하는 '시티투어'를 운영한다.
경주·김진만기자 factk@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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