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FC, 익명 후원금 취지살린 '키다리 MVP' 제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프로축구 대구FC는 최근 잇따른 익명의 후원금 취지를 살리기 위해 익명의 후원가를 소재로 한 미국 소설 '키다리 아저씨'에서 따온 '키다리 아저씨가 주는 MVP'를 제정, 19일 부산 아이파크와의 홈경기부터 실시한다.

'키다리 아저씨가 주는 MVP'는 홈경기 최우수선수(MVP 선수)에게 100만 원, 최우수 선수가 관중 4명을 추첨, 각각 25만원씩 지급한다.

MVP는 취재 기자단과 대구FC 유머중계 팀 등으로 구성되며 시상은 다음 홈 경기 식전행사로 열린다. 시상식에서 당첨자는 MVP와 함께 기념촬영을 할 수 있는 기회도 주어진다. 당첨자는 당일 전광판이나 구단 홈페이지에 공지된 당첨번호를 확인한 후 신분증과 당첨된 입장권을 가지고 다음 홈 경기 전까지 구단을 방문하면 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황희 의원이 제안한 '버스 하우스' 개념은 폐기된 버스를 개조해 대학가 청년들에게 임시 주거공간으로 제공하자는 내용으로, 네덜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 구로경찰서는 아내의 외도를 의심한 남성 A씨를 검거했으며, 그는 아내를 폭행하고 화장실에 감금한 뒤 고문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원정출산으로 태어난 아기의 미국 시민권을 제한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이번 명령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