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군은 농작물 재해보험을 확대지원키로 하고 3월말까지 신청을 받는다.
자연재해로 인한 보험가입 대상 농가의 피해를 보전해 주는 농작물 재해보험이 농가들로부터 호응을 얻음에 따라 올해 7천만 원의 자체 예산을 확보, 읍·면농협과 경북능금 영덕지소를 통해 보험가입 신청을 받기로 했다.
지난해는 영덕군내 311농가가 36억7천만 원의 보험에 가입(순수 농가부담 4억4천100만 원)해 태풍 '나비'로 149농가가 5억2천만 원을 보상받았다.
포항·이상원기자 seagull@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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