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는 4월20일까지 한달간 불법광고물 일제정비에 나선다. 공무원과 광고협회원 등 40개 반 123명이 함께 투입되는 이번 합동지도를 통해 시는 광고물 전수조사를 벌이고 불법광고물은 자진 철거를 유도키로 했다.
하지만 불응할 경우 과태료 처분과 고발 등 단계별 조치를 취하는 한편 현재까지 관리중인 2만9천800여 개의 옥외광고물 중 허가 또는 신고되지 않은 것은 관련절차를 밟도록 할 예정이다.
포항·박정출기자 jcpark@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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